최종편집시간 : 2019년 06월 17일 13:48
EBN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뉴스스탠드
실시간 News

현대차의 미래모빌리티 방향은

박용환 기자 (yhpark@ebn.co.kr)

등록 : 2019-01-09 01:25

현대자동차가 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이하 CES 2019)’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비전 고도화를 위한 각 부문별 혁신 전략을 발표하고, 걸어다니는 자동차 '엘리베이트(Elevate) 콘셉트카'를 처음 공개했다.
▲ '엘리베이트(Elevate) 콘셉트카'의 험로주행모습ⓒ현대차

▲ '엘리베이트(Elevate) 콘셉트카'의 험로주행모습ⓒ현대차

▲ 현대크래들 존서 상무가 엘리베이트 콘셉트카의 축소형 프로토타입 모델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현대차

▲ 현대크래들 존서 상무가 엘리베이트 콘셉트카의 축소형 프로토타입 모델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현대차

▲ 현대크래들 존서 상무가 엘리베이트 콘셉트카의 로보틱스 프로토타입 모델 시연영상을 공개하고 있는 모습ⓒ현대차

▲ 현대크래들 존서 상무(왼쪽)와 선드벅페라社 의 데이비드 바이런 디자인&혁신 전략 매니저가 로보틱스 프로토타입 모델을 시연하고 있는 모습ⓒ현대차

▲ 현대크래들 존서 상무가 엘리베이트 콘셉트카의 로보틱스 프로토타입 모델을 소개하는 모습ⓒ현대차

▲ 현대차 고객경험본부장 조원홍 부사장이 고객 경험 전략 방향성 ‘스타일 셋 프리(Style Set Free)를 발표하고 있는 모습ⓒ현대차

▲ 현대차 ICT본부장 서정식 전무가 커넥티드카 글로벌 리딩 전략인 ‘연결의 초월성(Transcend Connectivity)’에 대해 발표하고 있는 모습ⓒ현대차

▲ 엘리베이트 콘셉트카와 함께 현대차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현대차 미국판매법인 홍보담당 짐 트레이너 이사, 현대차 고객경험본부장 조원홍 부사장, 현대크래들 존서 상무, 선드벅페라社 데이비드 바이런 디자인&혁신 전략 매니저, 현대차 ICT본부장 서정식 전무ⓒ현대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