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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별이되어라!' 업데이트

타락의 칠죄종 세력 완전체 등장

권영석 기자 (yskwon@ebn.co.kr)

등록 : 2019-01-11 14:30

▲ 타락의 칠죄종 세력 완전체 등장. ⓒ게임빌

게임빌은 히트작 '별이되어라!'의 신년 맞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신위 동료인 프라이드를 최초로 공개했다. 프라이드는 타락의 칠죄종 세력 소속으로 교만의 왕자로 불린다.

새롭게 등장한 '프라이드'를 포함해 타락의 칠죄종 세력이 모두 공개됨에 따라 신규 보유 효과와 마스터 업적, 업적 장신구가 추가되었다.

기존 칠태량, 하이든의 기사, 이스타 샤락함대 등 특정 세력의 동료들을 모두 보유하면 클리어할 수 있는 업적이 추가되고, 보상으로 특별 장신구를 얻을 수 있는 것과 동일한 방식이다.

각 진영별 10명씩, 최대 20명의 영웅들이 한 전장에서 승부를 겨루는 PvP 콘텐츠 10인 아레나는 전투 밸런스 조정을 통해 더욱 박진감 있게 강화되고 보상도 상향됐다.

새해 복을 훔쳐 달아난 말썽쟁이 복돼지를 혼내주고 복돼지 돈주머니와 복돼지 상자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 레이드도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특별 이벤트와 구매 보너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일 접속하거나 '오늘의 할 일'을 완료하면 '혼 뽑기권', 골드, 초월의 정수, 인피니티 무료 소환권 등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 게임은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유저들과의 소통을 통해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으며 내달 서비스 5주년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