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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카풀 사회적 대타협기구' 오늘 국회서 출범

조재훈 기자 (cjh1251@ebn.co.kr)

등록 : 2019-01-22 09:02

▲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와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등 택시 단체 회원들이 지난달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카카오 카풀 반대 3차 집회'를 하고 있다. ⓒEBN

택시와 카풀업계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사회적 대타협기구가 22일 국회에서 출범한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4개 택시단체,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날 오전 국회 본청에서 사회적 대타협기구 출범식을 연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홍영표 원내대표와 택시·카풀 태스크포스(TF) 소속 의원들이, 정부에서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각각 참석한다.

택시·카풀 TF 관계자는 "참석자들은 출범 행사 직후 오찬도 함께할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회의 일정 등은 추후 협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