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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건설사 "인재 찾습니다"…KCC·제일·요진건설 등

박상효 기자 (s0565@ebn.co.kr)

등록 : 2019-01-24 10:11

중견 건설사들이 신규채용에 적극 나서고 있다.

2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KCC건설, 제일건설, 요진건설산업, 보미건설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

우선 KCC건설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토목(시공), 회계 등이며 2월 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공통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관련학과 기졸업자 및 2월 졸업예정자 △전학년 평점 3.0이상(4.5만점 기준) △토익 650점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영어 성적 소지자 △영어말하기(토익스피킹 5등급, 오픽IL이상) 성적 소지자 등이다.

풍경채 브랜드의 제일건설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자금, 회계, 건축, 토목/조경, 기계, 전기, 안전 등이며 2월 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모집분야 관련자격증 소지자 우대(공통) △경력 3년 이상 공동주택, 주상복합, 오피스텔, LH시공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요진건설산업은 상반기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공무, 건축견적, 개발전략, 개발사업, 분양관리, 자금, 전기(신입)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이달 3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신입의 경우 4년제 정규대학 졸업(예정)자, 관련학과 전공자 △경력직은 업무경력 충족자 △직무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보미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기계, 전기, 안전, 품질, CS, 보미엔지니어링(건축본부)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1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또는 이메일로 지원하면 된다. 공통지원사항은 △국내외 4년제 대학 기졸업자 및 2019년 2월 졸업예정자 △2018년 12월 중 근무 가능한 자(입사일 조정 가능) 등이다.

또 건원엔지니어링이 인턴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인턴), 단장(도시공사, SH, LH), 도시재생사업(단장, 건축), 특화분야(사업비관리, 코디네이터, 공무총괄, 설계총괄), BIM전문가, COST전문가 등이다.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는 3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인턴 필수자격사항은 △건축전공자 △건축기사 자격증 소지자 △건설기술자 경력관리 수탁기관의 경력증명서에 입사 등록되지 않은 자 등이며, 경력직은 해당분야 경력 및 자격사항 충족자이어야 한다.

이밖에 현대엔지니어링(27일까지), 서희건설(27일까지),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27일까지), 고려개발(28일까지), 계룡건설산업(29일까지), 태평양개발(31일까지), KR산업(2월 1일까지), 아이에스동서(2월 12일까지) 등은 경력사원 수시채용을 진행 중이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