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20년 02월 24일 19:20
EBN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뉴스스탠드
실시간 News

슈피겐, 갤럭시S10 시리즈 전용 액세서리 출시

인체공학적 디자인, 보호력 강화 케이스 및 필름 선봬
곡면 액정 보호력 극대화…보호필름 전면 지문인식 가능

조재훈 기자 (cjh1251@ebn.co.kr)

등록 : 2019-03-07 10:53

▲ ⓒ슈피겐코리아

모바일 유틸리티 전문 기업 슈피겐코리아가 삼성전자의 신규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10·10+·10e 출시를 맞아 새로운 케이스 2종과 액정보호필름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슈피겐의 이중 레이어 케이스 '네오하이브리드NC'는 TPU 케이스에 상·하단 PC소재 컬러 프레임을 결합한 제품이다. 충격에 취약한 모서리 부분은 슈피겐의 쿠션 기술로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주며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측면 라운딩으로 그립감을 높였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그린 등 3종이다.

'울트라하이브리드'는 모서리 4면을 보호하는 슈피겐 특허기술 '에어쿠션'을 적용했으며 케이스 테두리를 디바이스보다 높게 설계해 충격 흡수는 물론 생활 스크래치로부터 기기를 지켜준다. 컬러는 크리스탈클리어와 매트블랙의 2가지로 출시됐다.

갤럭시S10 시리즈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위한 액정필름도 출시됐다. '풀커버 액정보호필름 네오플렉스HD'는 갤럭시 최초의 전면 지문인식에 특화된 제품이다. 모서리까지 이어지는 화면 전체를 보호해주는 곡면 스크린 커버 형태로 제작됐다. 복원력이 뛰어난 프리미엄 TPU 소재를 사용해 생활 스크래치에도 강하다.

국봉환 슈피겐코리아 국내사업부문장은 "최근 최신 기술이 적용된 고가의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연속 등장으로 디바이스 보호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제품 연구개발을 통해 강력한 보호력 뿐 아니라 디자인과 그립감·디테일 등 트렌드를 앞서가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