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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원지구 ‘신내역 힐데스하임’ 5월 분양

분양가상한제 적용되며, 인근 시세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프리미엄 기대
지하2층~지상25층, 3개동,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돼

박상효 기자 (s0565@ebn.co.kr)

등록 : 2019-04-17 08:32

▲ 양원지구 ‘신내역 힐데스하임’ 투시도.
서울 마지막 공공택지지구인 양원지구에서 원건설의 '신내역 힐데스 하임'을 오는 5월 분양한다.

‘신내역 힐데스하임’이 위치하는 양원지구는 서울시 중랑구 일대에 조성되는 서울의 마지막 택지지구로 녹지가 잘 보전되어 있고, 교통과 생활 인프라가 잘 형성되어 있어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양원지구에는 공동주택, 단독주택, 주상복합 등이 예정돼 있고, 6개블록 (C1∙C2∙C3 ∙S1∙S2블록)을 포함해서 약 3200여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양원지구는 공공택지지구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면서 인접 지역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 책정이 예상되어, 소비자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신내역 힐데스하임’은 양원지구 C1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5층, 3개동, 총 218세대의 규모로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된다. 양원지구 내 신설되는 초등학교를 품은 유일한 단지로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가 위치할 양원지구는 지하철 연장 계획 등 개발호재와 우수한 교육, 생활환경을 갖춰 인근 지역에서는 물론 서울 내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큰 곳이다.

양원지구는 교통 환경이 우수한 것이 장점이다. 우선 경춘선 신내역과 경의중앙선 양원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신내역의 경우 지하철 6호선 연장선이 올해 계통 예정돼 있어 서울로의 접근성이 편해질 전망이다.

또한 신내역에서 청량리역을 잇는 경전철 면목선도 추진 중이어서 양원지구는 향후 경의중앙선·경춘선·6호선·면목선 등의 4개 노선을 이용 가능한 '쿼드러플 역세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원지구 인근에는 신내 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과 서울~세종 고속도로의 구리~포천구간일부 개통되며, 개발호재도 뛰어나다. 향후, 세종~포천고속도로 전구간 개통 완료 시(`24년 6월) 혼잡 구간인 경부·중부고속도로의 60%를 해소할 뿐만 아니라 통행 시간도 단축돼 이용자들의 편의성이 높아진다.

‘신내역 힐데스하임’은 서울 공공택지지구인 양원지구에 위치한 단지로 유일하게 초등학교를 품을 예정이다. 또한 송곡여중·고, 송곡고 등 도보거리에 위치해 우수한 학군 형성과 자녀를 위한 중랑숲 어린이도서관 등이 있어 에듀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원건설은 서울 양원지구에 선보이는 단지인 만큼 주거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단지 내 녹지율은 약 46.6%로 단지 안팎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으며, 근린공원뿐만 아니라 녹지로 둘러싸인 숲세권 아파트로 조성되 수요자들의 삶의 질을 높여줄 전망이다.

분양관계자는 “서울 공공택지지구의 마지막 타자인 양원지구는 우수한 입지에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라고 전하며 “특히 ‘신내역 힐데스하임’은 초등학교가 가깝고 녹지가 풍부해 분양 전부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