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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롯데케미칼, 미국내 첫 한국 화학공장 가동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등록 : 2019-05-10 10:49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케미칼 미국 루이지애나주 레이크찰스 ECC⪚ 공장 준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
롯데케미칼이 9일(현지시간) 오전 10시 미국 루이지애나주 레이크찰스에서 롯데케미칼 에탄분해시설(ECC), 에틸렌글리콜(EG) 공장 준공식을 진행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존 벨 에드워드 루이지애나주 주지사, 돈 피어슨 루이지애나주 경제개발청 청장,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등 미국 연방정부 및 주정부 관계자가 참석했다.

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김교현 롯데 화학BU장(사장), 임병연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황진구 LCUSA 대표와 합작사인 웨스트레이크 케미칼(Westlake Chemical)의 제임스 차오 회장 및 알버트 차오 CEO를 비롯해 최성안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윤희성 한국수출입은행 본부장, 이도열 한국무역보험공사 부사장 등 고객사와 협력사 관계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 (왼쪽부터) 존 벨 에드워즈 루이지애나 주지사, 이낙연 국무총리,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 해리 해리슨 주한미국대사, 실비아메이데이비스 백악관 정책 조정관 부차관보, 웨스트레이크사 알버트 차오 사장이 9일(현지시간) 롯데케미칼 미국 ECC 공장 준공식에 참석했다. [사진=롯데케미칼]

▲ 이낙연 국무총리와 신동빈 롯데 회장이 롯데케미칼 미국 ECC 준공식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롯데케미칼]

▲ 롯데케미칼 미국 공장 전경. [사진=롯데케미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