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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뮤직 페스티벌 2019' VR영상으로 즐긴다

올레 tv 모바일서 공개…360도 라이브 영상으로 생생하게

황준익 기자 (plusik@ebn.co.kr)

등록 : 2019-06-02 11:13

▲ 지난 1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지니뮤직 페스티벌 2019' 현장.ⓒ지니뮤직
지니뮤직은 지난 1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지니뮤직 페스티벌 2019'을 VR 영상에 담아 올레 tv 모바일과 기가라이브TV를 통해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니뮤직은 주요 아티스트의 공연 실황을 360도 라이브 영상으로 촬영해 총 10편의 VR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사이먼 도미닉, 레이, 비와이, 송민재 등 국내 최정상급 힙합 뮤지션 24명이 총 출동해 오후 2시부터 8시간 동안 팬들에게 릴레이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지니뮤직은 올해 공연장을 광활한 우주를 탐험하는 우주선 컨셉의 무대와 조명으로 장식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연 전에는 우주인이 등장해 장내의 팬들과 인증샷을 찍는 등 깜짝 이벤트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