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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방탄소년단 팬미팅장에 5G 체험존 운영

U+VR, U+AR, U+아이돌Live 등 아이돌 콘텐츠 인기
방탄소년단 단체 포토카드 증정

황준익 기자 (plusik@ebn.co.kr)

등록 : 2019-06-14 09:30

▲ ⓒLG유플러스
U+5G 체험존이 방탄소년단 팬들을 찾아간다.

LG유플러스는 오는 15일과 16일 부산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22일과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팬미팅장에서 'U+5G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행사장 근처에 설치되는 '플레이존'에 U+5G 팝업 체험존을 구축한다. 플레이존은 주관사인 빅히트 엔터테이먼트 공식 부스, 후원 기업 부스, 푸드코트 및 휴게공간으로 이뤄져있다. 팬미팅 티켓 또는 라이브뷰잉 티켓 소지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U+5G 팝업체험존은 바(Bar) 형식으로 꾸며져 자신이 원하는 메뉴를 주문하듯 5G 서비스를 골라 체험할 수 있다. 부산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체험존에서는 U+VR, U+AR 및 U+아이돌Live 등 아이돌 관련 콘텐츠가 가장 호응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LG유플러스는 U+5G 서비스 체험시 방탄소년단 단체사진이 담긴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U+아이돌Live 및 인스타그램 이벤트에 참여하면 방탄소년단 7명의 개인 포토카드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