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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애널리스트 초청 '해외주식 공개특강' 진행

오는 13일 진행…Tech·미래산업·유통·제조·온라인 결제 등 유망업종 총 망라

이형선 기자 (leehy302@ebn.co.kr)

등록 : 2019-07-08 17:12

▲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오는 13일(토) 오후 1시 강남구 압구정 현대백화점 컬처파크에서 '해외주식 완전정복'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해외주식 완전정복' 행사는 고객들에게 해외투자 핵심전략을 빠짐없이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최근 글로벌 증시에서 주목받는 유망 업종을 중심으로 삼성증권 대표 애널리스트 10명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행사는 '2019년 Tech업종 대전망', '유니콘이 온다', '유통업 엔드게임', '새롭게 태어나는 전통산업'의 순서로 진행된다. 각 세션은 핵심 테마 및 테마별 유망 종목 소개와 질의응답시간으로 구성된다. 애널리스트들이 준비한 시장 전망뿐 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궁금증까지 Q&A를 통해 한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오현석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투자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며 "이런 투자자들의 정보갈증을 해소해 드리고자 최근 유망 시장과 업종에 대한 원포인트 레슨 형태의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공개특강은 참가신청 기준으로 선착순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삼성증권 고객이 아니어도 무료 참석이 가능하다. 문의 및 신청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패밀리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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