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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학동 벼룩시장 찾은 서민금융진흥원

2019-02-08 16:50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원장 겸 위원장 이계문, 이하 진흥원·신복위)가 8일 황학동 벼룩시장 일대(서울 중구 동묘 인근)를 방문해 인근 상인들을 대상으로 서민금융지원제도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서민금융지원제도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계문 원장 겸 위원장과 양 기관 직원들은 이날 황학동 시장상인들을 한 명 한 명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황사마스크 등 상인들에게 필요한 생필품 1000개를 배포했다.

이계문 원장 겸 위원장은 "시장상인분들의 경우 일수나 불법사금융을 이용해 고금리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아서 각별히 주의하셔야 한다"며 "시장상인을 포함해 서민금융의 지원대상이 되시는 경우 1397 서민금융콜센터로 전화하시거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상담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