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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고객동맹 자문단' 간담회 개최

  • 입력 2019.11.07 15:19 | 수정 2019.11.07 15:19
  • 김남희 기자 (nina@ebn.co.kr)

'듣고 바꾸다' 의견 수렴 및 고객 중심 경영 다짐

미래에셋생명이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고객 21명을 초청해 미래에셋생명이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고객 21명을 초청해 '고객동맹 자문단' 간담회를 개최했다ⓒEBN


미래에셋생명이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고객 21명을 초청해 '고객동맹 자문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미래에셋생명 변재상 대표이사 사장과 강창규 CCO(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등 주요 참석자들은 '고객동맹 자문단' 활동을 리뷰하고 소비자 불편사항과 개선점 등을 점검했다.

고객동맹 자문단은 '듣고 바꾸다'라는 슬로건으로 고객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전국 각지 다양한 연령층 등 자사 상품 가입자를 대상으로 올해 4월 발족한 자문 기구다.

미래에셋생명은 자문단을 통해 고객 불만 요소를 예방하고,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 시장 요구를 능동적으로 파악해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대고객 서비스 업무개선' TF팀을 구성해 서비스 개선에 나서기도 했다. 이들 TF는 △사이버창구 편의성 개선 △업무처리 기준 및 서류 간소화 △유지고객 이벤트 △다양하고 신속한 변액보험 정보 제공 등을 진행한다.

변재상 미래에셋생명 사장은 "미래에셋생명은 '고객을 위해 존재한다'는 핵심가치를 영위하고 전 임직원 및 FC들이 대고객 서비스 문화를 만들고 있다"며 "모든 임직원 역량을 모아 현장과 본사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및 서비스 품질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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