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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아와 함께한 'OK! SK' 한 글자 광고 호평

  • 입력 2019.11.20 14:30 | 수정 2019.11.2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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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SK 영상 광고 스틸컷 짝 편[사진제공=SK]OK!SK 영상 광고 스틸컷 짝 편[사진제공=SK]

20년 넘게 SK그룹의 화두를 담아온 'OK! SK' 캠페인이 '업', '짝' 등 한 글자에 담긴 중의적 뜻을 풀이하는 방식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20일 SK는 '함께, 행복하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작된 이번 광고는 대중의 관심과 이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평가했다.

광고는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윤아의 나래이션으로 시작된다. 업, 짝, 사회고민 등 최소한의 단어만을 광고에 담아 전달력을 높였다.

'업'편에서는 '업(業)'과 '업(UP, 성장)'의 의미를 담았다. 사회의 다양한 고민들을 기업과 사회가 함께 해결하고 기회를 찾으며, 이를 통해 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한다는 내용이다.

'짝'편은 기업과 사회가 '단짝'이 돼 우리 사회의 고민들을 함께 해결함으로써 모두에게 '짝짝짝' 박수 받는 모습을 따뜻한 느낌의 일러스트를 통해 그려냈다.

이번 광고에 참여한 윤아는 "사회적 가치의 취지와 의미를 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행복이 커질 수 있도록 노력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를 기획한 SK㈜는 "SK 사회적 가치 한 글자 갤러리 등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국내 최장수 기업 PR인 'OK! SK 캠페인'과 밀레니얼 세대 간 교감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기사제공=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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