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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라, 지금까지 작사했던 명곡은? '엑소부터 이효리까지'

  • 입력 2020.01.17 23:27 | 수정 2020.01.17 23:27
  • 이준희 기자 (ljh1212@ebn.co.kr)

ⓒ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작사가 윤사라가 JTBC ‘슈가맨3’를 통해 소환됐다.

JTBC ‘슈가맨3’에서는 여행스케치의 등장과 함께 윤사라가 언급됐다. 윤사라는 유명 히트곡을 만든 작사가다.

이효리의 2집 ‘Dark Angel’ 두 번째 트랙으로 수록된 ‘깊이’는 윤사라가 작사가로 참여했고, 매드 소울 차일드가 작곡한 곡이다.

권서경과 고은성의 Ep앨범 유일한 신곡이자 섬세한 발라드 곡 ‘제자리표’에도 작사가 윤사라가 작사했다.

그룹 엑소의 2017 겨울 스페셜 앨범 ‘유니버스(Universe)’에서도 작사를 맡았다.

타이틀곡 ‘유니버스’는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다이내믹한 일렉트릭 기타 연주가 잘 어우러진 록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앞서 2013년에도 겨울 스페셜 앨범 ‘12월의 기적’에 작사를 참여한 바 있다.

가수 한희준의 새 디지털 싱글 ‘좋아하나 봄(Feat.NOV)’ 에서도 윤사라가 공동 작사에 참여했다.

KBS2 ‘공항가는 길’의 5번째 OST음원 ‘매듭’에도 윤사라가 ‘매듭’의 노랫말을 완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윤사라는 김범수 ‘보고싶다’, ‘끝사랑’, 박효신 ‘해줄 수 없는 일’등 수많은 명곡을 작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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