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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故설리 첫 강아지 소개 “‘핫썸머’ 때 외로워해서”

  • 입력 2020.03.03 21:50 | 수정 2020.03.03 21:51
  • 박준호 기자 (pjh1212@ebn.co.kr)

ⓒ출처=MBC ⓒ출처=MBC '사람이 좋다' 캡처


루나가 故 설리의 첫 강아지를 소개했다.

루나는 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지난해 10월 세상을 떠난 f(x) 멤버 설리를 떠올렸다.

루나는 이날 방송에서 흰색 강아지 ‘밥이’를 소개했다. 알고보니 ‘Hot Summer’을 냈을 당시에 데려온 강아지인 것. 설리가 너무 외로워하는 탓에 어머니와 고민을 했고 ‘밥이’를 데려왔다고 설명했다.

루나는 ‘밥이’를 “설리의 첫 강아지다”고 말했다. 곧 루나는 설리로부터 “언니, 나 언니 보고싶어”란 메시지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처음으로 설리가 언니에게 반말을 한 것. 마음을 꾹꾹 참고 보낸 메시지라는 걸 느꼈다고 말한 그는 언니로서 너무 미안했다며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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