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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루나와 애틋한 사이였는데… 속마음 고백에 '안타까움'

  • 입력 2020.03.03 22:17 | 수정 2020.03.03 22:17
  • 이준희 기자 (ljh1212@ebn.co.kr)

ⓒMBC 방송화면 캡처 ⓒMBC 방송화면 캡처

루나가 가수 지망생 故이지은을 회상했다.

루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절친이었던 이지은을 언급했다.

루나의 절친인 이지은은 루나의 절친으로 가수지망생이었다.

루나에게 이지은은 친구 이상이었다. 둘은 집에서 함께 살았으며 둘은 비슷한 게 많은 친구였다.

루나는 “삶이 너무 괴로웠나봐요. 제가 다 이해할 수 없지만 너무 고통스러웠을 거라는 것만 알아요”라고 말했다.

이어 루나는 그때 왜 잠을 잤을까 후회된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루나는 공황장애가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루나는 공황장애가 심하다며 차도 못 탔었다고 말했다.

이어 루나 언니는 지난해 1월 밤에 영상통화로 연락이 왔는데 동생이 처음으로 힘들다고 이야기해 당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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