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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이지은(소피아) 사망 자책 “한 시간 사이 사고, 왜 잠들었을까”

  • 입력 2020.03.03 22:22 | 수정 2020.03.03 23:34
  • 박준호 기자 (pjh1212@ebn.co.kr)

ⓒ출처=MBC ⓒ출처=MBC '사람이 좋다' 캡처

에프엑스 멤버 루나가 이지은(소피아)을 추억하며 눈물을 하염없이 흘렸다.

이지은(소피아)는 루나의 둘도 없는 친구로 3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루나가 언급해 화제의 인물로 소환됐다. 이지은(소피아)는 설리가 세상을 떠난 지 두 달 만에 생을 마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루나는 이지은(소피아)과 같은 집에 머물다 잠시 잠이 든 것으로 알려졌다. 한 시간 사이에 사고가 발생한 것. 그는 당시 잠들었던 자신을 질책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고인은 루나와 비슷한 게 많았던 절친으로 꿈 또한 가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같은 걸그룹 멤버의 죽음으로 힘든 때를 보내고 있던 루나를 옆에서 지켜준 인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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