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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운대 50대男, 대구 확진자 딸과 이틀간 접촉

  • 입력 2020.03.04 10:08 | 수정 2020.03.04 10:09
  • 박준호 기자 (pjh1212@ebn.co.kr)

ⓒ출처=대전시청 SNSⓒ출처=대전시청 SNS


대전시청이 자운대 영내 거주 중인 50대 남성에 대한 브리핑을 앞두고 있다.

자운대 영내 거주 중인 이 남성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4일 알려졌다.

자운대 영내 거주 중인 이 남성은 대전 유성구 국군의무학무에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14일부터 16일 이틀간 대구에 거주 중인 확진자 딸과 접촉한 것이 감염 경로로 추정되고 있다.

대전시청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추가 발생한 확진자에 대한 기자브리핑을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생중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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