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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슈에뜨, 신현지 봄 콜렉션 화보 공개

  • 입력 2020.03.04 12:01 | 수정 2020.03.04 12:01
  • 안신혜 기자 (doubletap@ebn.co.kr)

럭키슈에뜨 봄/여름 시즌 신현지 화보ⓒ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럭키슈에뜨 봄/여름 시즌 신현지 화보ⓒ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럭키슈에뜨’가 봄/여름 시즌 콜렉션을 모델 신현지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럭키슈에뜨 모델 신현지는 지난 몇 시즌간 해외 런웨이에서 메인 모델로 활약하며 주목 받고 있는 톱모델이다.

럭키슈에뜨의 2020년 봄시즌 테마는 ‘romantic Marine’으로, 3월의 MON7에서 새로운 제품들을 가장 먼저 선보였다. MON7은 매월 신제품을 온라인에서 7일 전 먼저 선오픈하는 프로모션이다.

3월의 MON7은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3일까지 진행됐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주춤한 시장 상황이지만 온라인 초도물량의 50%가 일주일 내 판매됐다. 특히 마린룩, 트위드소재, 데님 아이템과 화사한 색감의 옐로우와 오렌지 계열 아이템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세일러 컬러 플리츠 롱드레스가 MON7에서 가장 인기를 끌었다고 설명했다. 럭키슈에뜨만의 세일러 디테일과 배색 테이프가 포인트며, 금속 로고 장식과 옆선 레터링 테이프로 감성을 더했다. 롱 기장에 주름으로 돼 있어 단독 착용시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또 트위드 소재의 ‘노카라 트위드 재킷’과 ‘트위드 더블 베스트’도 인기다. 트위드는 활동이 편한 동시에 우아해 셔츠로 깔끔하게 또는 캐주얼 룩과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박스핏으로 트렌디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컬러팻치 데님코트’는 두 가지 색감의 데님을 섞은 유니크한 아이템이다. 와이드 소매로 원피스와 함께 매치한다면 여성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오는 5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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