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2020-06-05 17:36:12
모바일
17.8℃
박무
미세먼지 보통

KCC 친환경 페인트 '숲으로' 2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

  • 입력 2020.03.31 09:47 | 수정 2020.03.31 09:47
  • 정민주 기자 (minju0241@ebn.co.kr)

KCC글라스 바닥재 시트, 5년 연속 1위…업계 최초 아토피 안심마크 획득

KCC와 KCC글라스가 2020년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친환경 페인트 부문, 가정용 바닥재 부문 1위를 차지했다.[사진제공=KCC]KCC와 KCC글라스가 2020년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에서 친환경 페인트 부문, 가정용 바닥재 부문 1위를 차지했다.[사진제공=KCC]


KCC와 KCC글라스가 '2020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Korea Brand Power Index)' 조사에서 친환경 페인트부문 2년 연속, 가정용 바닥재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KCC는 유해물질 함유 및 방출량을 최소화한 친환경 페인트 '숲으로'와 바닥재 브랜드 '숲'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이번 조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숲으로는 색상 구현은 물론 곰팡이 등 각종 균류 억제 성능까지 갖춰 공장, 학교, 병원 등 다양한 곳에 두루 적용된다. '숲으로 웰빙'과 '숲으로 올인원'은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인 HB마크 최우수 등급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환경부 산하 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인증하는 환경마크도 획득했다.

숲 시트 바닥재는 편백나무에서 추출한 편백오일과 미끄럼방지 기능을 적용, 업계 최초로 아토피 안심 마크를 획득했다.

시트 바닥재는 두께에 따라 숲 그린(1.8T), 숲 블루(2.0T), 숲 옥(2.2T), 숲 청아람 (2.5T), 숲 소리향(3.0T), 숲 소리순(4.5T), 숲 소리휴(6.0T) 등 소비자의 주거 환경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숲 소리순, 숲 소리휴 제품은 쿠션이 두꺼워 경량 층간소음을 저감한다.

KCC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속적인 친환경 제품 개발과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변치 않는 사랑을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 E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EBN 미래를 보는 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