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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중식 브랜드 봄시즌 메뉴 4종 선봬

  • 입력 2020.04.06 16:10 | 수정 2020.04.06 16:16
  • 김지웅 기자 (jiwo6565@ebn.co.kr)

ⓒ매일유업ⓒ매일유업

매일유업은 운영하는 레스토랑 크리스탈 제이드가 봄철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크리스탈 제이드의 올 봄시즌 콘셉트는 '유채진미'로 유채나물을 활용한 △유채나물 조개 탕면 △유채나물 상하이 비빔면 △흑후추 소스로 볶아낸 유채나물 조개볶음 △마늘소스와 키조개 관자볶음 등 4종의 시즌메뉴를 제공한다.

유채나물은 비타민C가 풍부해 봄철 지친 몸과 미각을 깨우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식재료로 알려졌다.

크리스탈 제이드는 이번 봄시즌 메뉴를 다양한 나라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유채나물을 활용한 새로운 중식을 만나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유채나물 조개탕면은 유채나물과 조개를 활용해 깊고 담백함이 가득한 일품 탕면이다. 유채나물 상하이 비빔면은 바삭하게 튀겨낸 돼지갈비살과 유채나물 페스토를 함께 비벼 먹을 수 있는 퓨전 스타일의 누들 메뉴다.

유채나물 조개볶음 은 치아바타에 조개를 올려 함께 곁들여 먹는 이색적인 조합을 강조했다. 마늘소스와 키조개 관자볶음은 소공점과 광화문, 잠원점 등 로드샵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메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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