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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1순위 청약 마감…평균 40.4대 1

  • 입력 2020.06.03 13:41 | 수정 2020.06.03 13:41
  • EBN 임서아 기자 (limsa@ebn.co.kr)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조감도.ⓒ대우건설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조감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경기 수원시 정자동에서 선보인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 아파트가 평균 40.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주택형 1순위 당해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3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일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총 452가구 모집에 1만8262명이 청약을 접수하면서 평균 40.4대 1, 최고 78.9대 1의 경쟁률로 전가구 1순위 당해 마감됐다.


주택형 별로는 전체 10개 타입 중 전용 84㎡A타입이 130가구 모집에 1만257명이 몰리며 최고 경쟁률인 78.9대 1을 기록했다. 전용 84㎡C타입도 30.4대 1의 경쟁률(42가구, 1277건 접수)을 기록했다.


이밖에 △전용 84㎡B타입 29.38대 1(85가구, 2497건 접수) △전용 104㎡A타입 29.03대 1(96가구, 2787건 접수)을 기록했다.


경기 수원시 정자동 111번지 일대에 짓는 화서역 푸르지오 브리시엘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41층, 5개 동, 전용면적 84~189㎡, 아파트 665가구, 오피스텔 460실, 총 112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당첨자 발표는 6월 10일이다. 정당 계약은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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