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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서울 종로 공평 도시정비형 재개발 수주

  • 입력 2020.07.08 10:25 | 수정 2020.07.08 10:25
  • EBN 안광석 기자 (novushomo@ebn.co.kr)

1880억원 규모, 도시정비사업 누적 1조2782억원 수주

공평 15·16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투시도.ⓒ현대엔지니어링공평 15·16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투시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은 8일 서울 중심부인 종로구에서 1880억원 규모 공평 15·16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공평 15·16지구 도시정비형재개발 신축공사는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87번지 일원에 지하 8층에서 지상 최고 17층 규모의 업무∙상업시설 2개동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공사기간은 착공 후 31개월이다.


해당 사업지는 서울의 중심상업업무지구인 광화문에서 서울역으로 이어진 오피스 지구 내 위치하고 있다 탑골공원·피맛골·인사동길 등을 기반으로 한 유동인구가 풍부해 오피스 건물이 들어서기에 최적의 입지조건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수주로 도시정비사업 수주실적 1조2782억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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