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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스페셜 점포·더클럽 온라인몰서 빅세일

  • 입력 2020.07.15 06:00 | 수정 2020.07.14 22:38
  • EBN 권영석 기자 (yskwon@ebn.co.kr)

ⓒ홈플러스ⓒ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자사 스페셜 점포 론칭 2주년을 맞아 오는 29일까지 2주간 전국 20개 스페셜 점포와 '더클럽' 온라인몰에서 대규모 사은행사를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2018년 론칭한 홈플러스 스페셜은 대형마트와 창고형 할인점의 강점을 결합해 만든 신개념하이브리드 스토어다.


1인 가구는 물론 대용량 상품을 선호하는 자영업자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끔 각 채널 핵심 상품을 한데 모으고, 기존 창고형 할인점과 달리 별도 연회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들의 쇼핑 편의를 높이고 있다.


홈플러스 스페셜은 론칭 2주년을 기념해 신선식품에서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에 이르기까지 총 2700여 종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우선 ‘매일매일 쇼핑특가’ 행사를 통해 인기 먹거리를 파격가에 선보인다. 네이처 치킨(900g 내외, 1인 1마리 한정, 18~19일)을 2990원에 내놓고, 완도 전복(마리, 국내산, 1인 10마리 한정, 16~17일) 1000원, 포슬포슬 햇감자(3kg, 박스, 국내산, 7/18~7/19) 4990원, 행사카드 결제 고객 대상 호주산 앞다리(100g, 16~19일) 1810원, 대란 60구(16~19일)는 5980원에 판다. 또한 2주에 걸쳐 680여 종 신선식품을 최대 30% 저렴하게 선보일 방침이다.


‘득템찬스’ 행사를 통해 식용유 30여 종(16~19일), 주방세제 20여 종(18~19일), 생리대 100여 종, 원두 40여 종(18~19일)은 1+1, 비스킷 100여 종(17~18일), 컵라면 10여 종은 2+1에 내놓는다. 이 밖에도 주요 가공식품과 인기 생활용품 800여 종을 최대 50% 싸게 판매한다.


스페셜 행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기획 상품도 마련했다. 복고 디자인의 롯데제과 레트로 종합 선물세트(1017g, 돗자리 증정, 3000개 한정) 1만7900원, 러그박스 캠핑용 오토릴(15m, 300개 한정) 4만9900원, 옥스포드 짱구 하우스(100개 한정) 10만9900원, 플레이도 미니쉐프와 도우듬뿍 세트(300개 한정) 1만9400원, 오버액션토끼 쿨 원피스(2000장 한정)는 1만3990원에 판매한다.


여름휴가 준비를 위한 의류, 물놀이용품, 차량용품, 가전도 초특가에 선보인다. F2F 성인/아동 스윔웨어 전품목을 9900원부터 선보이고, 이너웨어 전품목은 2개 이상 구매 시 30%할인, 성인 우븐슈즈, 월드컵샌들, 천연초 모자, 아쿠아 삭스는 1+1 판매한다.


행사카드 결제고객 대상 직수입 빙글빙글 휠튜브(125*125*84cm)는 60% 할인된 1만1900원, 직수입 점보아이스크림/비치매트는 50%할인된 각 9900원, 직수입 워터건 4종은 30% 할인된 각 8900원~1만3900원에 판매한다.


휴가철 차량 관리를 위한 훠링 차량용품 70여 종을 18일 하루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삼성, LG 등 주요 브랜드 건조기, 제습기, 공기청정기, 스타일러 등 행사상품 일정금액 이상 결제 시 상품권 증정, 행사카드 결제 시 별도의 캐시백과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등을 제공한다.


아울러 홈플러스는 스페셜 론칭 2주년을 맞아 대용량 상품 구매가 많은 자영업자의 구매부담을 덜어주는 ‘홈플러스 스페셜 신한카드’도 출시했다.


홈플러스에서 결제 시 전월 실적에 따라 결제금액의 최대 7%(최대 3만)를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적립률과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다. 스페셜 매장 내 상담부스나 신한카드 홈페이지, 모바일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창수 홈플러스 트레이드 마케팅 총괄이사는 "스페셜 점포를 찾아주신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모두가 어려운 시기 장바구니 물가부담을 낮추자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편리한 쇼핑을 지원하는 한편, 코로나19 사태로 시름이 더욱 깊어진 자영업자와의 상생 확대를 위해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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