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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문화재단, 코로나·재난 극복 위한 온라인 콘서트 개최

  • 입력 2020.08.05 11:05 | 수정 2020.08.05 11:05
  • EBN 최수진 기자 (csj890@ebn.co.kr)

22일 네이버TV·유튜브 통해 생중계


반도문화재단이 개최하는 반도문화재단이 개최하는 '위로' 온라인 콘서트 포스터.ⓒ반도문화재단

반도문화재단은 오는 22일 오후 8시 코로나19와 장마철 폭우로 지친 국민들을 위한 온라인 힐링 콘서트 '위로'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위로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3355세대를 위한 레트로 힐링콘서트와 △한여름 밤 집에서 즐기는 감성 라이브를 테마로 진행된다.


가수 정단·김국찬·정소연이 출연하는 이번 콘서트는 중년층을 위한 레트로 가요와 팝 무대로 꾸며진다.


공연 당일에는 사전에 사연과 함께 접수된 신청곡과 라이브 채팅을 통해 받은 신청곡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다.


신청곡은 오는 11일까지 반도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사전 신청곡 접수자 중 10명을 선정해 현장관람의 기회도 부여한다.


공연 당일 생중계 영상은 네이버TV·유튜브 반도문화재단 공식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최동민 반도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코로나19와 폭우로 지친 국민들에게는 위로를, 일상의 소중함이 절실한 사람들에게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마음을 움직이는 공연으로 우리 사회에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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