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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해수부와 '수산물' 행사

  • 입력 2020.08.07 08:43 | 수정 2020.08.07 08:43
  • EBN 권영석 기자 (yskwon@ebn.co.kr)

ⓒ위메프ⓒ위메프

위메프가 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민 살리기에 나섰다.


위메프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오는 11월 15일까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대한민국 찐 수산대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19일까지 열리는 ‘제출 수산물 1차 기획전’에서는 민어, 장어, 전복 우수 상품을 엄선해 판매한다.해당 기간 민어, 장어, 전복 구매 시 사용 가능한 20% 쿠폰(1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 할인)도 제공한다.


주요 상품은 △통발수협 손질 바다 장어 400g+소스 2종 7910원 △활전복(1미, 각 50g~85g) 1510원 △산지 직배송 완도 꼬마전복 400g(15-25미) 5920원 △손질 민어 1마리(300g) 7110원 △붕장어 5-8마리(300g)+소스 50g 3910원 △민어탕 패키지 570g 1팩(야채+다시팩 포함) 1만1910원 등이다.


이후 11월 15일까지 코로나19로 판로와 수출길이 막힌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이어간다. 8월 20일 ~ 9월 2일은 내수면 어종, 수출애로품목을 모아 특별전을 진행한다. 9월 7 ~ 30일, 10월 26일 ~ 11월 15일에는 제철 수산물 2차, 3차 행사를 연다.


진원태 위메프 식품실 실장은 "품질 좋은 상품을 가지고도 코로나19로 판매의 어려움을 겪는 어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수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어민들까지 도울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고객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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