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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9일)날씨] 전국 흐리고 중부지방 호우

  • 입력 2020.08.08 10:30 | 수정 2020.08.08 10:30
  • EBN 안광석 기자 (novushomo@ebn.co.kr)

집중호우로 통제된 서울 동대문구 소재 중랑천 시민공원.ⓒ데일리안DB집중호우로 통제된 서울 동대문구 소재 중랑천 시민공원.ⓒ데일리안DB

오는 9일은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밤까지 강한 호우가 예상된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9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강원영서·충청도·서해5도 100∼200㎜(많은 곳 300㎜ 이상), 강원영동·남부지방 50∼150㎜(많은 곳 250㎜ 이상), 제주도·울릉도·독도 20∼60㎜(많은 곳 제주도산지 100㎜ 이상) 등이다.


9일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는 바람이 초속 8∼16m로 강하게 불고 서해상과 동해상은 돌풍이 불거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4∼33도로 전망된다. 다만 제주도는 10일까지 낮 기온이 31도 이상으로 오르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3도 이상으로 예보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강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2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2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1∼3m, 남해 1.5∼3m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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