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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더샵 디어엘로', 1순위 55.3 대 1 마감

  • 입력 2020.08.10 09:54 | 수정 2020.08.10 09:54
  • EBN 안광석 기자 (novushomo@ebn.co.kr)

'더샵 디어엘로' 투시도.ⓒ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의 대구의 올해 첫 더샵 브랜드 분양 단지 '더샵 디어엘로'가 지난 7일 실시된 1순위 청약에서 총 2만5666명의 청약자를 모집, 평균 55.3 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최고경쟁률은 1346명이 몰리며 336.5 대 1의 경쟁률을 보인 114㎡타입이 기록했다.


더샵 디어엘로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4동 일대 동신천연합 주택을 재건축하는 아파트 단지다. 지상 최고 25층 12개동 전용면적 59~114㎡ 총 119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더샵 디어엘로는 오는 14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한다. 당첨자들은 서류제출을 위한 지정 방문일에 한해 견본주택 관람이 가능하다. 정당계약은 25일부터 27일까지 이뤄진다. 입주는 오는 2024년 4월 예정이다.


단지는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를 중심으로 조성되고 있는 신흥주거지인 동대구생활권에서도 수성구와 맞닿은 핵심 입지에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포스코건설의 차별화된 혁신설계와 건설업계 최초 론칭 주택 분야 스마트기술 브랜드 '아이큐텍(AiQ TECH)', 힐링문화단지 조경설계 등이 적용된다.


포스코건설 분양 관계자는 "대구 신흥주거지인 동대구생활권과 전통 부촌인 수성구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는 입지적 장점과 포스코건설의 다양한 혁신설계가 적용된다는 점이 주효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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