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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HDC현산, 서울 은평 'DMC SK 뷰 아이파크 포레' 분양

  • 입력 2020.08.12 10:50 | 수정 2020.08.12 10:50
  • EBN 안광석 기자 (novushomo@ebn.co.kr)

'DMC SK 뷰 아이파크 포레' 투시도.ⓒSK건설·HDC현대산업개발

SK건설과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14일부터 서울 은평구 수색로 20길 20-22 일원에 'DMC SK 뷰 아이파크 포레' 사이버 견본주택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DMC SK뷰 아이파크 포레는 지하 5층에서 지상 19층 아파트 21개동 전용면적 39㎡~120㎡ 총 1464가구로 조성된다. 이중 18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DMC SK 뷰 아이파크 포레는 도보로 경의중앙선 수색역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수색역에서 한 정거장 떨어져 있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을 통해 서울지하철 6호선 및 공항철도로 환승 가능하다. 추후 서울 상암과 영등포를 잇는 월드컵대교(예정)가 개통되면 성산대교 일대 혼잡했던 교통망도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수색초등학교·이마트·상암문화광장 등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단지중앙에는 미세먼지저감숲 및 헬시정원 등이 하나의 공원처럼 조성돼 쾌적하다. SK건설과 HDC현산은 지하주차장부터 주민공동시설까지 자동환기 및 공기청정 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다. 욕실 환기장치는 세대별로 각각 공기를 배출하는 세대별 직배기 시스템이 적용돼 인접세대의 악취 유입을 방지한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은 극대화하고 지상에 차가 없는 설계다. 건물 옥상에 태양광발전시스템이 설치돼 관리비 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다.


DMC SK 뷰 아이파크 포레는 오는 18일 특별공급 청약접수를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청약이 접수된다. 당첨자발표는 오는 27일이다. 입주는 오는 2023년 7월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992만원이며, 중도금 이자후불제 혜택이 제공된다.


견본주택 방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약 신청자에 한해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청약자 견본주택 방문 예약은 오는 18일 이후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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