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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두산타워 8000억원에 매각

  • 입력 2020.09.21 17:09 | 수정 2020.09.21 17:11
  • EBN 이혜미 기자 (ashley@ebn.co.kr)

서울시 중구 소재 두산타워. ⓒ두산그룹서울시 중구 소재 두산타워. ⓒ두산그룹

㈜두산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서울시 중구 소재 두산타워 빌딩을 8000억원에 매각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매수 주체는 부동산전문 투자업체인 마스턴투자운용이다.


이번 매각은 그룹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목적이며 처분예정일자는 9월 28일이다.


두산중공업발 유동성 위기 극복을 위해 자구안을 이행 중인 두산그룹은 현재까지 클럽모우CC, 두산솔루스, ㈜두산 모트롤BG, 네오플럭스 등을 매각했다. 이어 두산인프라코어, 두산건설 매각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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