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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손보, '퍼마일자동차보험' 모델에 신민아 발탁

  • 입력 2020.09.29 17:33 | 수정 2020.09.29 17:49
  • EBN 강승혁 기자 (kang0623@ebn.co.kr)

"혁신적인 캐롯의 정체성과 신민아의 호감도 어우러진 시너지 기대"

10월 초부터 TV, 유튜브, 대중교통 등 통해 신규 광고 선보일 예정

캐롯손해보험이 캐롯손해보험이 '퍼마일자동차보험'의 광고 모델로 배우 신민아를 발탁했다.ⓒ캐롯손해보험

캐롯손해보험은 '퍼마일자동차보험'의 광고 모델로 최근 영화 '디바' 개봉 등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신민아를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는 "오랜 기간 변함없이 차별화되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쌓아온 신민아의 대중적 호감도와 혁신적이면서도 합리적인 캐롯의 정체성이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상품에 대한 신뢰감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캐롯은 상반기에 선보인 '유쾌함'과 '공감 스토리'를 갖춘 광고 콘셉트를 이번에도 이어간다. 여기에 매월 기본료에 탄 만큼만 후불로 내는 퍼마일자동차보험의 혁신성을 신민아의 트렌디하면서도 차별화된 매력과 결부시켜 대중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계획이다.


신민아와 함께하는 캐롯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10월 초부터 TV, 유튜브, 라디오, 대중교통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캐롯손해보험 관계자는 "기존 보험사와는 차별화된 상품을 트렌디하면서도 유쾌하게 담아낸 캐롯 퍼마일자동차보험의 새 광고 캠페인을 많이 기대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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