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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필3 마지막회, 시청자들 '대만족'

  • 입력 2014.03.05 10:25 | 수정 2014.03.05 10:47
  • 데스크 기자 (press@ebn.co.kr)

해피엔딩으로 시청자들의 마음 훈훈

해피엔딩으로 마친 해피엔딩으로 마친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tvn '로맨스가필요해 시즌3' 캡처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이하 로필3)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4일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마지막회에서는 주완(성준 분)과 신주연(김소연 분)의 사랑이 이뤄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주연은 완에게 완전히 빠져있는 모습과 함께, 멋진 연하 남자친구에 대한 불안감을 내비쳤다.

이에 완은 "내 주위에 어린 여자는 많아도 걔네가 당신(신주연)은 아니잖아"라고 든든한 모습을 보여 주연에게 확신을 줬다.

이후 주연은 "내 방에서 자고 가", "보고 싶어" 등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며 주완에게 완벽히 마음을 열었고, 아름다운 두 사람의 로맨스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로필3 보면 연애하고 싶어진다”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 4는 언제 나오나요” “실제로 저런 남자는 절대 없을 듯” “김소연은 어떤 연기를 맡아도 잘 소화하는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필3′의 후속작은 배우 엄정화, 박서준 주연의 ′마녀의 연애′로 내달 첫 방송 된다.(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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