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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상역 "해외 이어 국내서도 소외계층 장학사업"

  • 입력 2017.01.03 14:43 | 수정 2017.01.03 14:43
  • 김지웅 기자 (jiwo6565@ebn.co.kr)

소외계층 학업우수 어린이에 장학금 수여

해외 이어 국내 장학사업 지속 발전 계획

하정수 세아상역 사장(오른쪽)과 최철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장(왼쪽)이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세아상역]하정수 세아상역 사장(오른쪽)과 최철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장(왼쪽)이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세아상역]


세아상역이 소외계층 중 학업우수 어린이들을 선발해 후원한다.

세아상역 하정수 사장은 3일 "해외에 이어 국내에서 뜻깊은 장학사업을 시작했다"며 "우수한 어린이들이 꿈을 잃지 않게 하기위해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세아상역은 어린이 복지시설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소외계층 중에서 학업이 우수한 10명을 선발했다.

세아상역은 기업 핵심가치로 '상생추구'를 강조하며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향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본사는 물론 해외 각 국가별 법인에서도 현지 상황에 맞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세아상역은 지난해 베트남 사회공헌우수기업으로 선정됐고, 아이티의 의료봉사활동과 무료 교육시설(세아학교), 인도네시아의 빈민촌 봉사 등을 통해 나눔활동을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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