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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삼성전자 "지능형 엑시노스 프로세서, 보급형까지 확대"

  • 입력 2018.01.31 11:38 | 수정 2018.01.31 11:38
  • 최다현 기자 (chdh0729@ebn.co.kr)

삼성전자는 31일 지난해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모바일 시장에서 요구되는 AI는 얼굴인식, 증강현실, 증강형 이미지 처리 등 아직 초기 단계"라며 "2019년에는 모바일 뿐만 아니라 컨슈머, 오토모티브 등으로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전자 시스템LSI 사업부는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준비해왔다"며 "올해는 지능형 이미지처리기술이 탑재된 엑시노스 프로세서를 시작으로 컨슈머와 자동차 등에 특화된 'NPU'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또한 지능형 엑시노스 프로세서는 프리미엄급뿐 아니라 보급형까지 라인업을 확대해 시장의 요구에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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