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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프리스탠딩 스팀오븐 'DG6010' 출시

  • 입력 2018.07.24 14:29 | 수정 2018.07.24 14:27
  • 최다현 기자 (chdh0729@ebn.co.kr)

강력한 수증기 식재료 본연의 풍미·영양 유지

밀레코리아는 24일 프리스탠딩 스팀오픈 밀레코리아는 24일 프리스탠딩 스팀오픈 'DG6010'을 출시했다.ⓒ밀레

독일 가전 브랜드 밀레의 한국법인 밀레코리아는 수증기만으로 맛과 영양을 극대화 시켜주는 밀레 프리스탠딩 스팀오븐 'DG6010'을 24일 출시했다.

밀레 스팀오븐 DG6010은 밀레 오븐 중 유일하게 주방 어디에나 자유롭게 설치 가능한 프리스탠딩 타입 오븐으로 강력한 입자의 수증기를 식재료에 고르게 전달해 어떤 재료든지 본연의 맛과 풍미는 물론 영양까지 고스란히 살려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를 완성한다.

이는 전통적인 조리 방식의 경우 음식물이 균일하게 익지 않고 산소에 닿으면서 음식의 맛과 향이 떨어지며 식재료의 영양소를 파괴할 수 있다는 단점을 보완한 것이다.

DG6010에 적용된 모노스팀 시스템은 원재료가 가진 풍미를 배가시켜 별도의 소금간이나 양념, 버터나 오일 첨가 없이 맛있는 음식을 만들도록 도와준다. 조리 시 비타민이나 미네랄과 같은 영양소 파괴가 적기 때문에 소화가 쉽고 박테리아 등 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건강한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찜 요리는 기본으로 야채를 데치거나 음식 데우기, 해동, 진공포장 상태의 식재료를 저온으로 익히는 수비드 요리, 살균 소독, 반죽 숙성, 요구르트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전자식 온도조절 시스템은 재료 특성을 고려해 가장 맛있게 조리될 수 있도록 최적의 온도로 조절 가능하다. 또한 3단 조리 트레이는 여러 가지 요리를 동시에 하더라도 맛과 향이 배거나 섞이지 않아 한상 차림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어 편리하다.

바닥 히터는 조리 후 바닥에 물이 남지 않도록 하고 내부에 물 석회질이 생성되지 않아 깔끔한 세척이 가능하다.

주방 어디에든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는 것도 이점이다. 옵시디안 블랙의 모던한 전면 도어와 스테인리스 스틸 패널의 조화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인테리어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DG6010은 20년의 내구성을 인정받았다. 용량은 24L로 최대 90분까지 연속 사용 가능하며 가격은 17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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