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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대보마그네틱, 상장 첫날 급등…공모가 두배

  • 입력 2018.11.06 09:24 | 수정 2018.11.06 09:19
  • 박소희 기자 (shpark@ebn.co.kr)

전자석탈철기(EMF) 개발·제조업체 대보마그네틱이 코스닥 상장 첫날인 6일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대보마그네틱은 시초가 6만200원 보다 13.29% 오른 6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 3만1000원의 2배가 넘는 가격이다.

1994년 설립된 대보마그네틱은 EMF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 업체다. EMF를 LG화학과 삼성SDI, CATL, BYD 등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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