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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설 선물 사전판매 돌입

  • 입력 2019.01.07 09:48 | 수정 2019.01.07 09:41
  • 구변경 기자 (bkkoo@ebn.co.kr)

[사진=11번가][사진=11번가]

11번가가 최장 9일까지 쉴 수 있는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는 13일까지 사전특가 행사인 '설 마중' 기획전을 연다.

14일부터 진행될 본 판매 시작에 앞서 이번 사전판매에서는 한정특가 상품을 단 일주일 동안 매일 5개씩 선보인다. 전통한과, 건강식품, 커피, 견과 등 가공선물세트부터 한우, 굴비, 갈치, 옥돔, 과일 등 신선선물세트와 생활선물세트가 해당된다. 한정특가 상품 전용 더블할인 혜택까지 받으면 더욱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대표 상품으로는 본 판매보다 30% 저렴하게 판매하는 제주 전통한과 '신효 귤향과즐'(2만30원), 20% 할인해 판매하는 인기 건강식품 '순수식품 배도라지즙'(1만6910원), 20% 할인해 판매하는 '사조해표 안심특선 S31호 선물세트'(1만960원) 등이 있다.

7일에는 '이디야 비니스트 스페셜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2만2170원, '고려은단 골드플러스 360정'을 4만2900원, '블랙앵거스 스테이크 1.2kg 선물세트'는 4만6900원, '돌 풍성 과일 선물세트'는 4만6900원, '메디플라워 퍼퓸 스토리즈 핸드크림 3종세트'는 262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 매년 설 시즌마다 고객들이 많이 검색하고 찾은 상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HOT 키워드 8개를 선정해 각 키워드별 대표상품을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한우 ▲건강식품 ▲한복 ▲과일 ▲스팸/햄 ▲샴푸/바디/치약 ▲화장품 ▲주방가전/용품이 해당된다.

올해 최대 황금연휴인 설을 맞아 휴가 계획을 세우는 직장인들을 위한 '완벽한 설연휴 준비' 기획전도 마련했다. 국내숙박, 해외여행, 각종 놀거리 티켓 등을 최대 15% 할인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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