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알톤스포츠, 관리종목 지정에 장초반 급락

  • 송고 2019.03.20 09:18
  • 수정 2019.03.20 09:23
  • 김채린 기자 (zmf007@e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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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스포츠가 관리종목 지정에 장초반 급락했다.

20일 알톤스포츠는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615원(-14.95%) 급락한 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하락세를 탄 알톤스포츠는 장중 한때 3380원까지 미끄러졌다.

전일 알톤스포츠는 지난해 영업손실 12억원으로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알톤스포츠가 4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해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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