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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코오롱플라스틱, 정부 '바이오 플라스틱' 개발에 상한가

  • 입력 2019.07.19 09:06 | 수정 2019.07.19 09:18
  • 김채린 기자 (zmf007@ebn.co.kr)

플라스틱 제조 가공 및 판매업체 코오롱플라스틱이 장초반 상한가를 쳤다. 정부의 '바이오 플라스틱' 개발 추진 소식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코오롱플라스틱은 포름알데히드 방출을 최소화한 제품을 보유했다.

19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코오롱플라스틱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560원(30.0%) 상승한 6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정부는 바이오 플라스틱 개발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16일 환경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12개 부처와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세플라스틱 문제대응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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