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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1일) 날씨] 태풍 '다나스' 약화…열대야 발생 가능성↑

  • 입력 2019.07.20 13:42 | 수정 2019.07.20 13:42
  • 인터넷뉴스팀 (clicknews@ebn.co.kr)

일요일인 21일은 제5호 태풍 '다나스'가 약화한 열대저압부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다.

이날 아침 기온은 22∼25도, 낮 최고기온은 27∼32도로 평년보다 조금 높겠다. 밤에는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 동해 앞바다에서 1.0∼4.0m로 일겠다. 먼 바다는 서해 1.0∼3.0m, 남해 1.0∼4.0m, 동해 2.0∼5.0m의 파고가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전날부터 이어진 비로 산사태나 축대 붕괴, 토사 유출,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며 "계곡이나 하천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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